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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기 이렇게 당한다 1. 혹시 나도?

by adminos 2022. 10. 14.

1가정 1차량, 2차량이 많아지고 있는 만큼 보험금을 노린 사기행각도 많이 늘어나고 있다. 이들의 수법을 알아보고 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1. 9억 7천만원 보험타간 사례

 

수법:  이들은 주로 1, 2차로 모두 좌회전을 하는 도로에서 범행을 저질렀다.

좌회전을 하면서 차선을 이탈하거나 진로를 변경하는 상대 차량을 일부러 들이받는 식이었다. 

 

한마디로 자작극을 벌여서 보험회사를 상대로 사기행각을 벌인 것이다. 자기 몸을 담보로 벌이는 대담한 사기행각이다.


범죄자 유형: 검거된 이들은 대부분 동창 혹은 지역 선·후배 사이로 사고 차량에 함께 동승한 뒤 부상을 당했다고 속이고 보험금을 타냈다. 대부분 20대이고 10대 청소년도 일부 있었다고 한다. 

 

일찍부터 범죄에 맛을 들인 사람

 

2. 멀쩡한 차 고의 파손 시키고 보험사기 치기

수법: 주차된 차량이 불상의 사유로 파손됐다며 동네 카센터를 경유해 대형 정비업체에 수리를 맡기고 자동차 보험금을 청구한 A씨. 보험사 직원이 정비업체를 찾아 차량을 확인하던 중 차량 손상 부위를 표시한 매직 자국 위로 차량이 재차 손상된 흔적을 발견했다. 업체 측이 더 많은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멀쩡한 부분을 고의로 파손한 것으로 조사됐다.

 

범죄자 유형: 일부 자동차 정비업체.

 

결과:  소비자들이 보험료 부담 증대 등의 피해를 보고 있다. 국산차 평균 수리비는 최근 2년간 10% 뛰었고, 수입차 수리비는 지역에 따라 최대 두 배 넘게 차이 날 만큼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멀쩡한 차도 정비소만 가면 부서진 차가 되는 이유다.

 

이렇게 빠져나간 보험사기 금액은 5조

지난 5년간 보험 사기의 총액은 5조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2021년 이후 보험사기 건수는 계속 증가세였다가 9만7629명으로 소폭 감소했다.(그나마도 코로나 영향.)

 

어느날 갑자기 미친 사람이 내 차를 들이 받는다면, 수리 맡긴 내 차가 어딘가 이상해져서 돌아왔다면, 보험사기를 의심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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